2025.12.05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신설상가]할할카페(채운동) 당진시니어클럽 할머니와 할아버지가 운영하는 카페
…즐겁고 행복하다’고 말씀하실 때 가장 큰 보람을 느낀다”며 “할할카페는 어르신들의 미소와 마음이 머무는 힐링 공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이어 “어르신들의 환한 미소는 이곳의 어떤 조명보다도 밝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즐겁게 일할 수 있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3건 · '어르신들의 든든'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5.12.05 · 문화·교육 · 이태경 기자
…즐겁고 행복하다’고 말씀하실 때 가장 큰 보람을 느낀다”며 “할할카페는 어르신들의 미소와 마음이 머무는 힐링 공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이어 “어르신들의 환한 미소는 이곳의 어떤 조명보다도 밝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즐겁게 일할 수 있도…
2025.11.18 · 정책·행정 · 이태경 기자
…합회 회장 “장기요양 종사자는 노인복지의 주역” “종사자 여러분은 우리 어르신들의 든든한 버팀목이자 당진시 노인복지의 핵심 주역입니다. 여러분의 따뜻한 손길과 헌신이 있었기에 지역사회 돌봄이 지속되고, 어르신들이 더욱 존중받는 삶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2025.09.12 · 지역사회 · 이태경 기자
… 함께 여행을 오니 더욱 돈독해진 느낌”이라고 말했다. 박미경 관장은 “어르신들의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주시는 자원봉사자 여러분의 따뜻한 마음에 늘 감사하다”며 “이번 나들이가 앞으로의 봉사 활동에 큰 활력이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