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어르신 따뜻’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17년

5건 · '어르신 따뜻' · 문화·교육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7.12.18 · 문화·교육 · 김예나

    [다문화 이야기] 베트남 출신 원하니 씨(신평면 거산리) “베트남에서 태어났지만, 이젠 ‘당진 사람’이에요”

    …러한 바람처럼, 베트남을 여행하고 온 젊은이들 뿐만 아니라 나이 지긋한 어르신들도 이곳을 즐겨 찾는단다. 군인 신분으로 베트남전쟁에 참전했던 이들은 이곳의 음식을 맛본 뒤 “월남전에 참전했을 때가 생각난다”며 “당시엔 무척 힘들었지만, 이곳에 오면 그…

  2. 2017.06.10 · 문화·교육 · 김예나

    세한대학교 이훈진 교수가 추천하는 새로운 것을 갈망하는 이들에게 추천

    …라는 그는 “세한대 피아노학과에서는 피아노에 대한 전문 이론과 연주력, 따뜻한 인성 등을 바탕으로 학생들이 음악예술의 핵심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교육하고 있다”며 “음악치료사, 피아노조율기능사 등 10개의 자격증을 취득하도록 교육과정을 갖추고 있다…

  3. 2017.05.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사랑한다면 표현하세요

    …제로 1인 가구가 늘어나는 동시에 고령화 사회에도 진입하면서 홀로 사는 어르신들이 급속도로 증가하고 있다. 현재 우리나라 가구 중 부부와 자녀로 구성된 가구가 32.2%로 가장 많지만 1인 가구도 27.2%나 차지하고 있다. 그런데 통계청 자료에 따르…

    당진시대
  4. 2017.03.04 · 문화·교육 · 임아연

    세상 사는 이야기 | 일본에서 온 고사카 루미꼬 씨(순성면 봉소리) “세상을 잇는 다리가 되고 싶어요”

    … 이들은 당진시립요양원과 효제요양원 등 노인복지기관을 찾아 춤과 노래로 어르신들에게 기쁨을 주고, 외롭지 않게 서로를 위로한다. “원패밀리 다문화센터라는 이름 자체가 메시지를 담고 있어요. 다문화가정이 도움을 받는 것에 머무르지 않고 지역사회에 도움이…

  5. 2017.02.2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교육칼럼] 김준섭 원당초등학교장정든 교직을 떠나며

    …교육철학을 펼칠 수 있었다. 또한 믿고 성원해주신 학부모님들과 지역사회 어르신, 선배 교장선생님들의 도우심으로 큰 대과없이 물러나게 된 것은 큰 행운이라고 생각하며 무한한 감사를 드린다. 세상은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 세계의 모든 나라가 나라의 흥망성…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