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08.13 · 지역사회 · 우현선
[새로운 이웃, 귀농인을 만나다]④ 순성면 양유리 김정록, 유영교 씨 부부
… 유통업에 종사해왔다는 이들 부부는 ‘진경원(眞景園)’ 이라 이름 붙인 보금자리에서 나무를 키우고 텃밭을 일구며 노년 생활을 그려가고 있다. 젊은 시절 도시에서 열심히 일하며 살았으니 여생은 자연 속에서 자연을 닮아가며 살고 싶다는 김 씨 부부를 만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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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어르신 보금자리' · 201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0.08.13 · 지역사회 · 우현선
… 유통업에 종사해왔다는 이들 부부는 ‘진경원(眞景園)’ 이라 이름 붙인 보금자리에서 나무를 키우고 텃밭을 일구며 노년 생활을 그려가고 있다. 젊은 시절 도시에서 열심히 일하며 살았으니 여생은 자연 속에서 자연을 닮아가며 살고 싶다는 김 씨 부부를 만나…
2010.01.11 · 인물·동정 · 우현선
…부녀회 임원을 맡았고 5년 동안 부녀회장으로 마을 일을 돌봤다. “마을 어르신들이 따뜻하게 대해주시고 예쁘게 봐주신 덕”으로 낯선 곳에서 자리도 잡고, 마을 일도 볼 수 있게 됐다는 장춘순 이장. 그녀는 요즘 마을을 대표해 면에서 열리는 이런저런 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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