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6.03 · 환경·안전 · 임아연
면천 안전지킴이…“작은 일도 성실하게”새내기 경찰 면천파출소 조대희 순경
… 새벽 6시부터 동네 어귀를 지키는 일이 쉽진 않지만 묵묵하게 사람들의 안전을 살피는 사람이 있다. 지난해 9월 임용된 새내기 경찰 조대희(26) 순경이다. 조 순경은 “이른 아침부터 농사일에 나선 어르신들이 길을 건널 때, 대형차량이 많이 다녀 위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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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어르신 안전' · 환경·안전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06.03 · 환경·안전 · 임아연
… 새벽 6시부터 동네 어귀를 지키는 일이 쉽진 않지만 묵묵하게 사람들의 안전을 살피는 사람이 있다. 지난해 9월 임용된 새내기 경찰 조대희(26) 순경이다. 조 순경은 “이른 아침부터 농사일에 나선 어르신들이 길을 건널 때, 대형차량이 많이 다녀 위험…

2016.04.24 · 환경·안전 · 김예나
…지난 16일 진행했다. 이번 추모 행사에는 추모시를 낭독하고 어린이부터 어르신들 등 150여 명의 당진시민들이 노란 리본 달기, 노란 리본에 추모의 글귀 적어 붙이기 등 참여했다. 이날 김후각 이사장은 “정부가 세월호 참사를 뼈 아픈 교훈으로 삼아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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