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당진YMCA(이사장 김후각)가 세월호 참사 2주기 추모 행사를 구 터미널 로터리 일원에서 지난 16일 진행했다.
이번 추모 행사에는 추모시를 낭독하고 어린이부터 어르신들 등 150여 명의 당진시민들이 노란 리본 달기, 노란 리본에 추모의 글귀 적어 붙이기 등 참여했다.
이날 김후각 이사장은 “정부가 세월호 참사를 뼈 아픈 교훈으로 삼아야 한다”며 “안전 시스템을 강화해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드는데 총력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예나당진시대
당진시대 · djmemory.com/news/62098

당진YMCA(이사장 김후각)가 세월호 참사 2주기 추모 행사를 구 터미널 로터리 일원에서 지난 16일 진행했다.
이번 추모 행사에는 추모시를 낭독하고 어린이부터 어르신들 등 150여 명의 당진시민들이 노란 리본 달기, 노란 리본에 추모의 글귀 적어 붙이기 등 참여했다.
이날 김후각 이사장은 “정부가 세월호 참사를 뼈 아픈 교훈으로 삼아야 한다”며 “안전 시스템을 강화해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드는데 총력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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