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충남도의회 국민의힘 의원들이 이태원 참사 희생자에 대한 애도를 전하며 지난 1일 충남도청 인근에 마련된 합동분향소를 방문해 조문했다.
지난달 29일 밤 서울 이태원에서 핼러윈을 앞두고 대규모 인파가 좁은 골목길에 몰리면서 156명이 사망하는 대형 참사가 발생했다. 이로 인해 정부에서는 국가애도기간을 정하고 각 광역시·도별 1곳씩 분향소를 설치하도록 지침을 내렸다.
충남도의회 김응규 국민의힘 원내대표를 비롯해 국민의힘 소속 도의원들은 지난 1일 분향소를 찾아 조문하며 희생자들의 명복을 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