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더불어민주당 소속 예비후보들이 5.18 광주민주화운동 38주기를 맞아 나라사랑공원에서 합동분향을 실시했다.
▲ 더불어민주당 소속 예비후보들이 5.18 광주민주화운동 38주기를 맞아 나라사랑공원에서 합동분향을 실시했다.

6.13 지방선거에 출마하는 더불어민주당 소속 예비후보들이 5.18 광주민주화운동 38주기를 맞아 희생자를 추모하는 합동분향을 실시했다.

출마자들은 지난 18일 송악읍 광명리에 위치한 나라사랑공원을 찾아 묵념과 분향을 하며 민주화 운동을 위해 싸우다 희생당한 민주열사 및 광주시민들을 추모했다.

한편 이날 합동분향에는 △김홍장 당진시장 예비후보와 △홍기후·김명선·이계양 충남도의원 예비후보 △김기재·조상연·임종억·김덕연·김명진·황선숙·최연숙·윤명수·손종 예비후보가 참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