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7.27 · 환경·안전 · 박경미 기자
[호우피해 현장 르포] “역류한 하천에 침수…물에 둥둥 뜬 소” (읍면 및 농경지)
…피까지 해야 할 상황이 벌어졌다”면서 “주민들이 대피를 안 해서 신평면 직원들이 일일이 집을 방문해 주민들을 대피시켰다”며 당시 상황을 회상했다. 집중호우가 그치고 지난 22일 신평면 신송2리를 찾았다. 마침 마을회관에서는 이완식 충남도의원, 최연숙·…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어르신 직원' · 환경·안전 · 202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4.07.27 · 환경·안전 · 박경미 기자
…피까지 해야 할 상황이 벌어졌다”면서 “주민들이 대피를 안 해서 신평면 직원들이 일일이 집을 방문해 주민들을 대피시켰다”며 당시 상황을 회상했다. 집중호우가 그치고 지난 22일 신평면 신송2리를 찾았다. 마침 마을회관에서는 이완식 충남도의원, 최연숙·…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