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11.28 · 지역사회 · 우현선
[경로당을 가다 36(마지막회)] 대호지면의 관문, 장정리
… 뻗은 마을이라고 해서 길 장(長)를 쓰고 있지. 또 마을에 오래전부터 항상 마르지 않는 우물이 있어 우물 정(井)를 더해 장정리라고 부르는 거여.” 장정리는 5개반으로 나뉘어져 있다. 1반은 상징말, 봉선골이라 불리는 두 골망으로 이뤄져 있는데 봉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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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어르신 항상' · 지역사회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2.11.28 · 지역사회 · 우현선
… 뻗은 마을이라고 해서 길 장(長)를 쓰고 있지. 또 마을에 오래전부터 항상 마르지 않는 우물이 있어 우물 정(井)를 더해 장정리라고 부르는 거여.” 장정리는 5개반으로 나뉘어져 있다. 1반은 상징말, 봉선골이라 불리는 두 골망으로 이뤄져 있는데 봉선…
2012.09.16 · 지역사회 · 우현선
…에 접어들면서 시작한 ‘경로당을 가다’가 농번기로 넘어오면서 경로당에서 어르신들을 만나기가 쉽지 않다. 70, 80대 어르신들도 평생 업으로 삼았던 농사에서 손을 놓지 못 했기 때문이다. 농촌에 젊은이가 많지 않은 것도 이유 중 하나다. 하지만 여전히…
2012.05.18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안보이셔서 놀랐는데 오늘 다시 건강한 모습을 뵈니 기쁘고 뿌듯하다”며 “항상 건강하시고, 웃으시고, 음식도 맛있게 드셨으면 한다”고 말했다. 황인규 회원은 “어르신들께서 좋은 말 많이 하시고 항상 웃으시길 바란다”며 “어르신들은 우리의 모범이자 희망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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