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4.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칼럼] 오난영 당진YMCA 사회복지 실습생세월호 3주기를 추모하며 아이들을 생각한다
…얘기하시는 분들도 무관심으로 손사래를 치며 지나가시는 분도 계셨습니다. 생각을 하기조차 무섭고 두렵지만 만약에 우리 아이와 가족이었다면 그만할 수 있을까요. 잊을 수 있을까요. 아이를 잃은 부모님의 마음을 생각하면 차마 말을 이어 나갈 수 없을 정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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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어른들이 생각을'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04.24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얘기하시는 분들도 무관심으로 손사래를 치며 지나가시는 분도 계셨습니다. 생각을 하기조차 무섭고 두렵지만 만약에 우리 아이와 가족이었다면 그만할 수 있을까요. 잊을 수 있을까요. 아이를 잃은 부모님의 마음을 생각하면 차마 말을 이어 나갈 수 없을 정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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