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6.08 · 문화·교육 · 김예나
9명 어린이들의 첫 영성체
당진수청성당(주임신부 전원석 베드로)가 9명의 어린이들을 위한 첫영성체 예식을 지난 3일 진행했다. 교중미사 중 이뤄진 첫영성체는 가톨릭에서 처음으로 예수의 몸과 피를 모시게 되는 예식으로, 초등학교 3학년부터 6학년 어린이들이 대상이다. 첫 영성체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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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06.08 · 문화·교육 · 김예나
당진수청성당(주임신부 전원석 베드로)가 9명의 어린이들을 위한 첫영성체 예식을 지난 3일 진행했다. 교중미사 중 이뤄진 첫영성체는 가톨릭에서 처음으로 예수의 몸과 피를 모시게 되는 예식으로, 초등학교 3학년부터 6학년 어린이들이 대상이다. 첫 영성체를…
2015.06.12 · 문화·교육 · 김예나
신평성당(주임신부 황선영)에서 10명의 어린이들의 첫 영성체가 지난 7일 진행했다. 어린이들은 첫 영성체를 위해 지난달 6일부터 한 달 동안 교리교육과 전례연습을 해왔으며 이날 첫 영성체와 함께 리코더 연주와 율동의 시간을 가졌다. >> 첫영성체 명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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