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7.07 · 지역사회 · 우현선
[섬마을 사람들] 석문면 난지2리 소난지도 - 바다 위 소박한 행복, 섬마을 사람들
…고 바다도 쉰다. 필요한 만큼만 가져가고 욕심 부리지 않는다. 15살에 가족들과 섬에 들어와 22살이 되던 해에 섬사람과 결혼해서 80평생을 섬을 지키고 살아왔다는 할머니는 처마밑에 앉아 바지락을 까고 있었다. “평생을 굴 따고 조개 캐서 먹고 살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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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어린이 가족' · 지역사회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8.07.07 · 지역사회 · 우현선
…고 바다도 쉰다. 필요한 만큼만 가져가고 욕심 부리지 않는다. 15살에 가족들과 섬에 들어와 22살이 되던 해에 섬사람과 결혼해서 80평생을 섬을 지키고 살아왔다는 할머니는 처마밑에 앉아 바지락을 까고 있었다. “평생을 굴 따고 조개 캐서 먹고 살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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