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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어린이 꿈을’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2008년

4건 · '어린이 꿈을'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8.11.10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작은도서관 명예관장과 간담회 가져

    …종사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고대면 손정화 명예관장은 “작은도서관이 당진의 어린이들이 큰 꿈을 키워나갈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며 “공공도서관과 작은도서관과의 연계를 통해 자료이용의 극대화를 실현할 수 있다”고 말했다. 참석자들은 작은도서관의 지역사회…

    당진시대
  2. 2008.09.15 · 문화·교육 · 강대원

    “청군 이겨라! 백군 이겨라!”

    …동회에는 학부모와 학생들이 한자리에 모여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 유치원 어린이들부터 각 학년 학생들이 참여해 청군, 백군으로 팀을 나눠 콩주머니를 던져라, 통나무 굴리기, 놋다리 밟기, 자모 줄넘기, 큰 공 굴리기 등에서 시합을 벌였다. 또한 꼭두각시…

  3. 2008.08.2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박은주 주부, 동화구연가가 추천하는 어린이책을 읽으며 배우는 부모

    …려져있는 그림은 옛날의 향수가 밀려오고 할아버지와 손자의 모습은 희망과 꿈을 찾아가는 것 같다. 우리 아이들이 읽는 어린이책을 읽으면서 나는 많은 것을 배우고 있다. 그리고 동화구연 봉사를 하면서도 많이 배우게 된다. 그 배움을 나는 어린이들에게 또 …

  4. 2008.05.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당진시대시론] 촛불문화제 바로읽기 - 김미영 어린이책시민연대 당진지회장

    …를 잃어버린 현 정부는 귀도 멀고 눈도 멀고 마음까지 닫았나보다. 한창 꿈을 키우고 공부하며 심신단련에 전념해야 할 십대들이, 그것도 감수성 예민한 십대 여학생들이 촛불을 들고 거리로 나온 것은 분명 어두운 현실이고 얼굴 뜨겁게 가슴아파해야 할 일이다…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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