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8.02 · 지역사회 · 이명자
당진 어린이 두명 인술사업 대상자 선정
태어날 때부터 한쪽 귀가 없어 청각과 언어장애를 겪던 두 어린이가 충남도의 인술사업 대상자로 선정돼 미국의 병원에서 수술을 받게 됐다. 행운의 주인공은 바로 안정현(대호지면 송전리)군과 김현주(우강면 창리)양. 두 어린이는 충남도와 자매결연을 맺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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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어린이 두명' · 지역사회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5.08.02 · 지역사회 · 이명자
태어날 때부터 한쪽 귀가 없어 청각과 언어장애를 겪던 두 어린이가 충남도의 인술사업 대상자로 선정돼 미국의 병원에서 수술을 받게 됐다. 행운의 주인공은 바로 안정현(대호지면 송전리)군과 김현주(우강면 창리)양. 두 어린이는 충남도와 자매결연을 맺고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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