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2.03 · 문화·교육 · 박경미
당진 위험을 방치했던 댓가…이제는 바꿔야 한다
…입건됐다. 학생이 다니던 탑동초등학교가 바로 옆에 있었지만 사고 지점은 어린이 보호구역을 약간 벗어나 있어 일명 ‘민식이법’은 적용되지 않을 것으로 보고 있다. <본지 제1382호 ‘예고된 위험…방치 속에 어린 생명 잃었다’ 기사 참조> 사고가 난 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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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건 · '어린이 보행자'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1.12.03 · 문화·교육 · 박경미
…입건됐다. 학생이 다니던 탑동초등학교가 바로 옆에 있었지만 사고 지점은 어린이 보호구역을 약간 벗어나 있어 일명 ‘민식이법’은 적용되지 않을 것으로 보고 있다. <본지 제1382호 ‘예고된 위험…방치 속에 어린 생명 잃었다’ 기사 참조> 사고가 난 탑…

2021.11.26 · 문화·교육 · 박경미
…성을 제기해 왔지만, 어른들의 외면 속에 위험이 방치된 사이, 결국 한 어린이가 안타까운 죽음을 맞이했다. 지난 25일 오후 3시 18분쯤 탑동교차로에서 발생한 이번 사고는 푸르지오아파트에서 고대면 당진종합운동장 방향으로 우회전하던 덤프트럭이 A(13…
2021.04.27 · 정책·행정 · 임아연
…교통법 시행규칙 개정에 따라 규정 속도를 하향 조정해 교통사고를 줄이고 보행자 안전을 위해 지난 17일부터 전국에서 안전속도 5030 정책이 시행되고 있다. 당진시는 당진경찰서와 협업해 당진1·2·3동, 송악읍 기지시리·중흥리·복운리, 합덕읍, 신평면…
2021.04.03 · 문화·교육 · 박경미
…색어머니회 등 봉사자 50여 명과 등굣길 거리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들은 보행자(어린이) 안전보행 지도 및 운전자의 안전운전을 유도했다. 이선우 서장은 “모든 시민의 안전을 위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하루 빨리 선진교통문화가 정착할…

2021.01.22 · 정책·행정 · 박경미
…018년 7건)의 사고가 일어났다. 해당 구역은 도로 폭이 좁고 차량과 보행자 통행량이 많아 차대 보행자 사고가 자주 발생하는 곳이다. 또한 29곳의 사고다발지역 중 7곳이 고대공단, 현대제철, 석문산단, 부곡공단을 지나는 38번 국도인 것으로 나타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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