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1.30 · 환경·안전 · 한수미
여성친화도시, 올해 45개 사업 실시
…참여자 확대 △여성농업인 맞춤 농업기계 활용 교육 △안전총괄과 찾아가는 어린이 안전체험 교실 △미세먼지 신호등 설치 △통학차량 LPG 전환 구입비 지원 △여성‧어린이 등 교통약자를 위한 보행환경 개선 △여성이 행복한 ‘여행(女幸) 공원’ 조성 등 8개…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1건 · '어린이 위해' · 환경·안전 · 201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8.11.30 · 환경·안전 · 한수미
…참여자 확대 △여성농업인 맞춤 농업기계 활용 교육 △안전총괄과 찾아가는 어린이 안전체험 교실 △미세먼지 신호등 설치 △통학차량 LPG 전환 구입비 지원 △여성‧어린이 등 교통약자를 위한 보행환경 개선 △여성이 행복한 ‘여행(女幸) 공원’ 조성 등 8개…
2018.09.12 · 환경·안전 · 임아연
…지역과 차별성을 가져야 한다고 강조했다. 한편 대기오염 문제를 개선하기 위해 국가(환경부)는 물론 충남과 당진시에서도 각각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대책을 마련하고 있고, 특히 충남도에서는 석탄화력발전소 주변지역 주민과 어린이를 대상으로 하는 건강영향조사…
2018.08.24 · 환경·안전 · 한수미
석탄화력발전소가 주변지역 어린이의 건강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추적조사가 실시된다. 석탄화력발전소 주변 어린이 건강영향조사(1차 연도) 착수보고회가 지난 21일 충남도청 중회의실에서 열렸다. 보고회에는 당진을 비롯해 보령과 서천, 태안 등 4개 시·군 …
2018.07.16 · 환경·안전 · 한수미
어린이교통안전 3D입체영상관과 농업테마학습원이 조성됨에 따라 지역의 아동·청소년이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는 공간이 늘어날 것으로 보이고 있다. 어린이교통안전 3D입체영상관은 당진종합운동장 내 설립될 예정이다. 영상관에서는 교통과 관련된 체험 공간이 …
2018.07.06 · 환경·안전 · 안라영
…린룸, 볼풀, 캠핑존 등 구역이 나눠져 있어 각 공간마다 콘셉트를 잡아 어린이들이 다양한 놀이를 즐길 수 있다. 특히 캠핑존은 악기연주와 낚시 등이 가능하며 볼풀에서는 벽에 빔을 쏘아 게임을 할 수 있다. 한편 시니베베에서는 질병에 취약한 영유아들을 …

2018.05.25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지를, 그리고 당진의 시민들에게 한 가지를 부탁드리고 싶습니다. 첫째는 어린이 보호구역을 철저히 관리해 주십시오. 당진지역 내에는 30개의 초등학교가 있습니다. 그 외에 어린이집까지 포함한다면 더 많은 어린이 보호구역들이 있습니다. 학교 앞의 깨어진 …
2018.04.20 · 환경·안전 · 김예나
…동 및 앞으로의 계획 등에 대해 발표했다. 이날 주민들은 “악취 저감을 위해 투자를 많이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악취가 계속 난다”며 “기준을 넘지 않았다고 해서 냄새가 나지 않는 것은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어 “법적 기준치가 너무 낮다”며 “기준을 …
2018.04.06 · 환경·안전 · 한수미
신학기를 맞아 등굣길 어린이 교통안전을 위해 탑동초 정문 및 탑동사거리 일원에서 교통안전 합동캠페인이 지난 3일 진행됐다. 이날 캠페인에는 유관기관 합동으로 당진교육지원청(교육장 한홍덕)과 탑동초등학교(교장 박용정, 당진경찰서(서장 최정우), 전국모범…
2018.03.23 · 환경·안전 · 한수미
… 안전을 위한 노란 발자국 설치를 지난 20일 약속했다. 노란 발자국은 어린이보호구역 내 횡단보도에 보행자 정진선과 발자국을 그려 학생들이 차도로부터 1m가량 떨어져 신호를 기다리도록 유도하는 프로젝트다. 이 사업을 실시한 경기 남부지방경찰청 통계에 …
2018.03.09 · 환경·안전 · 한수미
…구되고 있다. 연중 발생하는 이 감염병은 특히 환절기와 신학기에 소아와 어린이, 청소년 사이에서 주로 발생하며 일주일 혹은 그 이상 두통과 구토, 복통, 오한 및 인두염, 발진, 39도 이상의 고열 같은 증상을 유발한다. 세균 및 바이러스에 의한 감염…
2018.01.19 · 환경·안전 · 당진시대
…장기적 사용이 초래하는 신체적, 정신적 피해들은 잘 알려져 있다. 특히 어린이들과 청소년들에게 스마트폰의 사용은 기억력 장애와 주의력 결핍 그리고 집중력 장애까지 나타나고 있다. 스마트폰이나 태블릿을 접하는 것이 아이들의 뇌 발달에 부정적인 연구결과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