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10.18 · 문화·교육 · 김창연
당진중 김유빈 학생 대상 차지
… 정말 소중한 시간이었다. 봉사 전후의 생각이 달라졌다. 만약 이다음에 꿈을 이룬 사람이 된다면, 이들처럼 힘들게 살아가는 아이들을 돕는 삶을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갖게 만들었다. 그만큼 내 성장의 열매 같은 영양 덩어리가 되었다. 우리는 시엔립에 있는…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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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어릴 꿈을'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3.10.18 · 문화·교육 · 김창연
… 정말 소중한 시간이었다. 봉사 전후의 생각이 달라졌다. 만약 이다음에 꿈을 이룬 사람이 된다면, 이들처럼 힘들게 살아가는 아이들을 돕는 삶을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갖게 만들었다. 그만큼 내 성장의 열매 같은 영양 덩어리가 되었다. 우리는 시엔립에 있는…
2013.08.30 · 문화·교육 · 이규일
…모들과 운영위원들의 학교에 대한 열정은 뜨겁다고 하는 손 위원장이다. “어릴 적엔 공부를 강요받기보다는 꿈을 가져야만 하는 시기라 생각해요. 전대초의 학생 모두가 자신의 진로를 확고히 하는 학생으로 자랐으면 좋겠습니다.” 미니 인터뷰│ 이태윤 학생회장…
2013.04.19 · 정책·행정 · 이선정
…그룹으로 나뉜다. 이들을 대상으로 10여 년 후 이 실험을 다시 했더니 어릴 적 유혹을 견뎌낸 아이들이 사회성에서 높은 점수를 보였다는 내용이다. 김 과장은 “이 책을 읽고 내가 젊었던 시절 자녀 양육방식이 마시멜로를 어떻게 맛보게 하기보다는 사자 방…
2013.03.22 · 정책·행정 · 임아연
…고 주중에만 당진에서 생활하고 있다. 당진에 일터를 잡은 건 1년 전. 어릴 적 꿈을 실현하며 만화가로 활동했던 그는 만화잡지 ‘챔프’에 2~3년 간 만화연재도 했고, 동화책이나 교과서의 삽화 그리는 것을 그의 생업으로 삼고 살았다. 그러나 과중한 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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