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01.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김귀자의 웰빙(well-being) & 웰다잉(well-dying) (14) - 사형수의 절규
…면도를 해도 슬픕니다. 머리 빗을 때나 속옷을 갈아입을 때도 슬픕니다. 어머니의 잔소리를 들을 수 없어 슬픕니다. 웃을 때와 찡그릴 때도 슬픕니다. 어머니께 이런 나의 모습을 보일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밀린 빨래를 볼 때 어머니 정성이 더욱 그립고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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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어머니의 정성' · 200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7.01.2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면도를 해도 슬픕니다. 머리 빗을 때나 속옷을 갈아입을 때도 슬픕니다. 어머니의 잔소리를 들을 수 없어 슬픕니다. 웃을 때와 찡그릴 때도 슬픕니다. 어머니께 이런 나의 모습을 보일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밀린 빨래를 볼 때 어머니 정성이 더욱 그립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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