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7.17 · 문화·교육 · 한수미
어머니 수레에 태우고 파지 줍는 ‘손수레 형제’
지적장애 2급인 두 형제가 거동이 불편한 노모를 손수레에 태운 채 파지를 줍는 생활을 10년 동안 이어오고 있다. 대덕동에 거주하는 세 모자 김봉화·김장기·김은기 씨는 엄마의 병원 진료가 없는 월·수·금요일이면 아침 8시부터 서둘러 준비해 채비를 마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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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어머니 수레에'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0.07.17 · 문화·교육 · 한수미
지적장애 2급인 두 형제가 거동이 불편한 노모를 손수레에 태운 채 파지를 줍는 생활을 10년 동안 이어오고 있다. 대덕동에 거주하는 세 모자 김봉화·김장기·김은기 씨는 엄마의 병원 진료가 없는 월·수·금요일이면 아침 8시부터 서둘러 준비해 채비를 마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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