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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어머니 수레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건
연도
2020년

1건 · '어머니 수레에' · 202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0.07.17 · 문화·교육 · 한수미

    어머니 수레에 태우고 파지 줍는 ‘손수레 형제’

    지적장애 2급인 두 형제가 거동이 불편한 노모를 손수레에 태운 채 파지를 줍는 생활을 10년 동안 이어오고 있다. 대덕동에 거주하는 세 모자 김봉화·김장기·김은기 씨는 엄마의 병원 진료가 없는 월·수·금요일이면 아침 8시부터 서둘러 준비해 채비를 마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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