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어머니 수레에’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기간
1993—2026

3건 · '어머니 수레에'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1.12.08 · 지역사회 · 박경미

    노후 주택이 ‘러브 하우스’로 변신!

    … 기초생활수급비로 생활해왔다. 그동안 두 형제는 거동이 불편한 노모를 손수레에 태운 채 파지를 줍는 생활을 이어왔다. <본지 제1316호 ‘어머니 수레에 태우고 파지 줍는 ‘손수레 형제’’ 기사 참조> 이들의 주거 환경도 열악했다. 지붕에서는 빗물이 …

  2. 2020.07.17 · 문화·교육 · 한수미

    어머니 수레에 태우고 파지 줍는 ‘손수레 형제’

    지적장애 2급인 두 형제가 거동이 불편한 노모를 손수레에 태운 채 파지를 줍는 생활을 10년 동안 이어오고 있다. 대덕동에 거주하는 세 모자 김봉화·김장기·김은기 씨는 엄마의 병원 진료가 없는 월·수·금요일이면 아침 8시부터 서둘러 준비해 채비를 마치…

  3. 2014.02.28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어머니! 당진군수가 되겠습니다”

    …3년전 당진군수가 되고 싶은 소년이 있었다. 소년은 당시 12살이었다. 어머니는 아들에게 “미래에 어떤 사람이 될 것이냐? 일생계획서를 세워보라”고 하셨다. 그 계획서에는 53세에 당진군수가 되겠고 65세에 죽는다고 돼있다. 그 때 소년의 어머니는 아…

    당진시대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