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2.08 · 지역사회 · 박경미
노후 주택이 ‘러브 하우스’로 변신!
… 기초생활수급비로 생활해왔다. 그동안 두 형제는 거동이 불편한 노모를 손수레에 태운 채 파지를 줍는 생활을 이어왔다. <본지 제1316호 ‘어머니 수레에 태우고 파지 줍는 ‘손수레 형제’’ 기사 참조> 이들의 주거 환경도 열악했다. 지붕에서는 빗물이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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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어머니 수레에' · 202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1.12.08 · 지역사회 · 박경미
… 기초생활수급비로 생활해왔다. 그동안 두 형제는 거동이 불편한 노모를 손수레에 태운 채 파지를 줍는 생활을 이어왔다. <본지 제1316호 ‘어머니 수레에 태우고 파지 줍는 ‘손수레 형제’’ 기사 참조> 이들의 주거 환경도 열악했다. 지붕에서는 빗물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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