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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어머니 아버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0건
연도
2008년

10건 · '어머니 아버지' · 문화·교육 · 2008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8.12.15 · 문화·교육 · 우현선

    최병국 당진읍 읍내리 RGO 애드 서해안지사 대표"사진 한 장에 담긴 학창시절의 추억"

    … 61회 졸업식 사진이다. 엄청 추었던 날로 기억한다. 졸업식을 마치고 어머니와 함께 사진을 찍고 당시에는 졸업식 필수 코스였던 중국집에서 자장면을 먹었다. 석탄도 없어서 장작을 때던 난로 연통이 보인다. 유리창을 닦다가 창틀이 빠지기도 해서 다치는 …

  2. 2008.12.08 · 문화·교육 · 강대원

    당진출신 최종석군, 사법고시 합격 “훌륭한 법조인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법고시에 최종합격한 최종석(29)씨는 합격 소감으로 부모님과 할머니, 큰아버지 내외분, 가족들 그리고 선생님과 친구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당진초등학교를 거쳐 당진중학교, 호서고등학교를 졸업하고 1999년 성균관대학교 법과대학에 입학했던 최씨는 …

  3. 2008.10.27 · 문화·교육 · 강대원

    [기획 인근지역 가볼만한 곳 12 -김대건신부 생가터 ‘솔뫼성지’]

    … 성지로서 자리매김해갔다. 이곳에서 김대건 신부는 1821년 8월21일 아버지 김제준(이냐시오)과 어머니 고 우술라 사이에서 장남으로 태어났다. 충청남도는 1998년 이곳을 도지정문화제 제146호로 지정, 지자체 지원과 고증을 받아 2004년에는 생가…

  4. 2008.10.2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칼럼-김남철 당진청소년문화아카데미 사무국장] 당진군의 사회복지 실천과제

    …리포트 예시이다. 제시된 사례 사회복지사에게 온 클라이언트는 39세 된 어머니로 남편과는 이혼을 했다. 아들이 있는데 13세이다. 이 아들이 불량한 청소년들과 어울리면서 학교를 자주 결석한다. 가출도 자주 한다. 가출 청소년 임시 보호소에서 아들을 보…

    당진시대
  5. 2008.10.20 · 문화·교육 · 우현선

    [월요일에 만난 사람-심훈선생의 막내아들 심재호씨] “이 시대의 화두에 대한 고민, 그것이 ‘상록수 정신’”

    …뛰어 놀았었지...” 필경사에서 태어나 어린시절을 보낸 그는 1975년 아버지 심훈선생이 근무하던 동아일보 기자를 그만두고 미국으로 건너갔다. 워싱턴에서 재미한인신문 ‘일간뉴욕’을 발행하면서 수십차례 북한을 오가며 이산가족 찾기운동을 해왔다. 그리고 …

  6. 2008.09.01 · 문화·교육 · 강대원

    “사랑하는 나의 아내·친구·가족들”

    …학년 정도 됐을 때다. 맨 오른쪽에 분홍색 한복을 곱게 입고 계신 분이 어머니이며 그 옆에 정종을 들고 계신 분이 아버지, 그 앞에 있는 것이 바로 나다. 서울에서 고모네 식구들이 내려와서 다함께 한진에 놀러갔었는데 사진 찍을 때 나만 빼놓아서 마지막…

  7. 2008.06.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158]지금이 가장 빠른 때다

    …기대 없이 책장을 넘기다 많은 감동을 받았다. 그가 초등학교 6학년 때 아버지의 부덕한 행동으로 가정이 해체되고 소망이 없게 되자 동생들을 뒤로 한 채 이미 서울로 떠나 가정부일을 하던 어머니를 찾아 나선 이후 좋은 사람들을 만나게 되면서 터널과도 같…

    당진시대
  8. 2008.06.23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의 교사일기 158]지금이 가장 빠른 때다

    …기대 없이 책장을 넘기다 많은 감동을 받았다. 그가 초등학교 6학년 때 아버지의 부덕한 행동으로 가정이 해체되고 소망이 없게 되자 동생들을 뒤로 한 채 이미 서울로 떠나 가정부일을 하던 어머니를 찾아 나선 이후 좋은 사람들을 만나게 되면서 터널과도 같…

    당진시대
  9. 2008.05.26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이호천교사일기 155]오월과 어머니

    … 늘 온화한 미소로 학생들의 머리를 잘 쓰다듬어주셔서 아이들 사이에서 ‘아버지’로 불리셨다. 그 분이 어버이날을 맞아 설교를 하셨는데 당신의 돌아가신 어머님에게 불효했던 젊은 시절을 회고하면서 손수 지으신 시 한편을 눈물을 흘리시며 낭송하실 때에 많은…

    당진시대
  10. 2008.03.17 · 문화·교육 · 우현선

    [시(詩)읽는 오후 | 당진작가들의 시 한편] 이옥화씨 소금꽃 편지

    …년 때 척추결핵을 앓아 척추 3개를 떼어내는 수술을 받았다. 수술 직후 어머니가 돌아가시고 아버지가 재혼을 하면서부터 이씨는 외롭게 자라야만 했다. “사는 게 참 마음대로 되지 않더라고요. 그래도 늘 긍정적으로 생각하며 살려고 노력해요. 아이들도 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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