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7.10.2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소시민 예찬 - 신소현(호수시문학회 회원)
…삐뚤진 글씨처럼 조금식 비껴서 사는 사람들 한솥밥을 먹으며 정을 먹으며 아버지와 어머니의 품이 되는 사람들 이빠진 하회같은 선량한 웃음이 참말, 서럽게 좋다 * 백수건달을 의미함 신소현 ․ 당진 호수시문학회 회원 ․ 현 세건기업(주) 근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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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어머니 아버지' · 산업·경제 · 199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7.10.2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삐뚤진 글씨처럼 조금식 비껴서 사는 사람들 한솥밥을 먹으며 정을 먹으며 아버지와 어머니의 품이 되는 사람들 이빠진 하회같은 선량한 웃음이 참말, 서럽게 좋다 * 백수건달을 의미함 신소현 ․ 당진 호수시문학회 회원 ․ 현 세건기업(주) 근무
1997.07.28 · 산업·경제 · 당진시대
…으며 장래의 보장이 없다”는 이유로 부인을 설득했던 것이다. 시골에는 할아버지, 아버지로 이어내려온 논 70마지기가 있었다. 지금은 합덕에 있는 고급아파트에 살면서 우강의 소들들판으로 출퇴근하면서 농사를 짓고 있다. 애기도 낳고 3년째 하는 농사에 재…
1997.01.27 · 산업·경제 · 당진시대
…합덕읍 성동리) ‘마음이 지척이면 천리도 지척’ -세아들 박사로 키워낸 어머니의 자식 그리는 마음- 조선왕조를 세운 이성계가 고려왕 신우를 무너뜨리기 8년전에 함경남도 안변땅에 머물고 있었다. 어느날 밤 꿈을 꾸었는데 내용이 심상치 않았다. 일만여 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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