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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어머니 아버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3건
연도
1995년

3건 · '어머니 아버지' · 지역사회 · 199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5.06.05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돌고 돌아 - 김태숙

    … 떠났던 게 아닌데 맑게 눈 씻고 첫새벽 푸른 여장 끌며 아직 물기젖은 아버지집 처마를 떠났던 것이 약속 한마디 주름진 이마에 얹어놓지 않고 청춘은 둥지를 떠너온 것이 아니었는데 약속없이 떠난 것들을 기다리지도 않는지 오늘도 문 단도리하는 어머니 그리…

    당진시대
  2. 1995.03.1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아이의 글쓰기를 도와주는 부모의 자세 13

    “저번날엔 세 줄밖에 못 썼는데 오늘은 한 바닥이나 썼어요” 「어머니 생신날」-어머니의 생신날이라 나는 선물을 사 드렸다. 어머니가 좋아하셨다. -1학년 어린이 「혼난 일」-놀다가 늦게 들어와 엄마한테 혼났다. 그래서 밥을 못 먹었다. 그렇지만 아버지…

    당진시대
  3. 1995.01.30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사이토 요사가스

    징용 가 일본인으로 귀화한 한 당진인의 2세 사이토 요사가스 아버지는 징용후 탄광 탈출해 일본인으로 변신 사촌 17형제 어머니께 절할 때 눈물만 지금 젊은 사람중에는 “묵은 세배”라는 것이 무엇인지 모르는 사람이 많이 있을 것이다. 섣달 그믐날 친척 …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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