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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어머니 아버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3건
연도
2023년

13건 · '어머니 아버지' · 202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3.12.22 · 지역사회 · 한수미 취재부장

    한 권의 책에 담은 30년 봉사인생

    … 담겼다. 홍광표 씨는 행정리 옥돌고개에서 태어났다. 그가 두 살일 때 아버지는 6.25 전쟁 후유증으로 일찍이 세상을 떠났다. 그에게 하늘은 할머니였다. 세상을 떠난 아버지, 바쁜 어머니 대신 할머니가 그에게 사랑을 줬다. 그는 “봉사의 삶을 살게한…

  2. 2023.10.13 · 환경·안전 · 한수미 취재부장

    [잊혀진 영웅, 어느 참전용사의 일기⑤] 김현기 옹 (정미면 사성리·93) 전쟁통 생사(生死) 오간 교통호에서 지낸 시간들

    …는 이야기를 이렇게라도 물어봐 주니 고맙다”고 말했다. 일찍 떠나 보낸 어머니 김현기 옹은 대호지면 두산리에서 태어났다. 그의 어머니는 일찍이 세상을 떠났다. 그의 나이 11살이었고 이후 정미면 사성리로 넘어왔다. 남은 것은 아버지와 삼형제뿐이었다. …

  3. 2023.09.09 · 산업·경제 · 박경미 취재팀장

    조용호 씨 농학박사 학위 취득

    … 사양관리에 대해 지속적으로 연구하고 싶다”고 전했다. 한편 조 박사는 아버지 조만희, 어머니 이희숙 씨의 장자로, 아버지 조만희 씨는 면천면 자개리에서 한우목장 만희목장을 운영하고 있다.

  4. 2023.08.31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출향인 인터뷰(8) - 정재왈 전 (재)서울예술단 예술감독]“가장 힘들 때 고향을 찾게 되더군요”

    … 감독은 1964년 정미면 수당리에서 태어났다. 평생 농사에만 전념해온 아버지(故 정복환)와 어머니(故 박주연) 사이의 7남매 중 막내였다. “큰 형님(정재능)이 군청 공무원으로 퇴임하셨습니다. 저보단 형님을 아시는 분들이 많으시지요.” 막내였던 그는…

  5. 2023.08.18 · 지역사회 · 임아연 편집부국장

    [사건사고] 난폭한 아들 범죄 저지를까봐 아버지“같이 죽자”며 아들 찔러

    당진의 한 가정집에서 60대 아버지가 30대 아들에게 흉기를 휘두르는 사건이 발생했다. 지난 17일 오전 11시 17분경 발생한 이 사건으로 아들은 복부를 칼에 찔려 병원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경찰에 따르면 아버지는 정신병 치료를 받은 적이 …

    당진시대
  6. 2023.08.14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수많은 감정 끝에 느끼는 행복을 담았어요”

    …다. 이 단풍나무 씨앗은 한 작가의 경험을 바탕으로 그려졌다. 어느 날 아버지가 단풍나무 씨앗을 사오셨고 이를 집 앞 마당에 심어 30년을 키우니 꽤 굵어졌다. 막내동생이 이를 팔아 어머니에게 돌려줬다는 작은 에피소드다. “딸이 일곱인데, 그때 다른 …

  7. 2023.07.17 · 인물·동정 · 한수미 취재부장

    김근당 출향시인 첫 장편소설 출간

    …. 이제 와서 나는 그것이 내 속에 있는 역사 때문이라는 것을 알았다. 어머니 아버지가 겪은 역사, 할아버지 할머니가 겪은 역사, 그 위로 선조들이 겪은 역사, 그 험난한 역사가 내 마음과 머릿속으로 흘러 들어와 나를 지배하고 있다는 것을. 그러므로 …

  8. 2023.07.1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잊혀진 영웅, 어느 참전용사의 일기③ 우강면 내경리 조국형 옹“죽거나 팔·다리 잘린 전우들 숱하게 봤지”

    …향은 지금 살고 있는 우강면 내경리였지만, 가난한 시절을 벗어나기 위해 아버지는 고향을 등지고 서산을 거쳐 홍성으로 떠났다. 그때 조 옹이 태어났고 3살 무렵에 다시 당진으로 오게 됐다. 작은아버지가 담집(재목을 쓰지 않고 흙담이나 죽담을 쳐서 벽체로…

  9. 2023.06.09 · 환경·안전 · 한수미 취재부장

    잊혀진 영웅, 어느 참전용사의 일기① 면천면 송학리 임종태 옹총알 피해 시체더미 속으로 파고든 그날의 기억

    … 파고 들어 임 옹은 일찍이 세상에 홀로 남겨졌다. 그의 나이 2살에는 어머니가, 10살에는 아버지가 작고했다. 그는 같은 동네에 살던 전종례 씨(90)를 만나 백년가약을 맺었다. 으레 그랬듯 서로 얼굴도 제대로 보지 못하고 혼례를 올렸다. 결혼 후 …

  10. 2023.06.02 · 문화·교육 · 한수미 취재부장

    2023 이 시대의 작가전 [장철석 작가] “시대를 그리다”

    …운드 협상 이후 농민의 생존 위기를 폐허가 된 농촌의 모습까지. 더불어 아버지와 어머니, 유년 시절, 농부 일기를 통해 장 작가의 주변 이야기를 기록했다. 한편 장 작가의 정체성 을 고스란히 보여주는 꽃다발 시리즈도 전시됐다. 꽃다발 시리즈는 시대의 …

  11. 2023.02.17 · 문화·교육 · 임아연 편집부국장

    허가은 시인의 첫 시집

    …라카페에서 출판기념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 시집에는 어린 시절 고향과 어머니·아버지에 대한 기억, 매일 아침 달리는 당진천 벚꽃길, 사업실패로 어려움을 겪었던 시간 등 그의 인생이 고스란히 녹아 있다. 허가은 시인은 올해 첫 시집을 낸 것에 이어 또…

  12. 2023.01.14 · 정책·행정 · 임아연

    친부 성폭력으로 피해자 극단적 선택“당진에서 벌어진 끔찍한 사건…철저한 수사 촉구”

    친아버지에게 성폭력을 당한 뒤 극단적 선택을 한 20대 여성의 사연이 알려지면서 당진지역 여성계가 기자회견을 열고 철저한 수사와 정의로운 판결을 촉구했다. 지난 11월 7일 20대 여성 A씨는 “아버지에게 성폭력을 당했는데, 열 달이 지나도록 사건 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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