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8.29 · 지역사회 · 한수미
“청춘을 연주해요”
할아버지·할머니보다는 오빠·언니라 불리는 것이 좋은, 마음만은 ‘청춘’인 이들이 제2의 전성기를 맞이하고 있다. 색소폰과 기타, 드럼, 아코디언, 보컬로 꾸려진 실버악단(단장 송종식·가칭)은 1년 전 당진시노인복지관의 동아리로 출발해 이제는 다른 누군…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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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언니 오빠' · 지역사회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4.08.29 · 지역사회 · 한수미
할아버지·할머니보다는 오빠·언니라 불리는 것이 좋은, 마음만은 ‘청춘’인 이들이 제2의 전성기를 맞이하고 있다. 색소폰과 기타, 드럼, 아코디언, 보컬로 꾸려진 실버악단(단장 송종식·가칭)은 1년 전 당진시노인복지관의 동아리로 출발해 이제는 다른 누군…
2014.05.02 · 지역사회 · 한수미
… 다시 삼봉초와 통합됐다. 지금의 난지분교엔 6명의 전교생이 전부다. 맏언니 방예진을 시작으로 5학년 오준석·임예찬, 3학년 현상훈·임예림. 여기에 막둥이 1학년 임예인 학생이 난지분교를 다닌다. “피자·햄버거 먹고 싶어요” 섬마을 아이들은 다가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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