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6.13 · 환경·안전 · 우현선
비 언제 오려나... 타들어가는 농심
“친환경 재배를 위해 논에서 키우는 우렁이가 말라 죽었어요. 저수지 물이 다 말랐어요.”(면천 삼웅리 유재석 이장) “이제 감자를 캘 때가 다 돼 가는데, 밑이 하나도 안 들었어.”(대덕리 주민) 농촌 들녘마다 농민들의 한 숨으로 땅이 꺼질 지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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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언제 오려나'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2.06.13 · 환경·안전 · 우현선
“친환경 재배를 위해 논에서 키우는 우렁이가 말라 죽었어요. 저수지 물이 다 말랐어요.”(면천 삼웅리 유재석 이장) “이제 감자를 캘 때가 다 돼 가는데, 밑이 하나도 안 들었어.”(대덕리 주민) 농촌 들녘마다 농민들의 한 숨으로 땅이 꺼질 지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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