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6.29 · 환경·안전 · 김예나
이달의 漢詩 | 중촌 김 두 식
…농부의 곤한 모습이 안타깝습니다. 대수가 도랑에 가득 실려 나가는 비가 언제 오려나 안타까운 마음 금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불원간 고마운 단비가 내려 삼라만상이 생기를 되찾고 활기찬 날이 올 것을 확신하며 안타까운 마음을 적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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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언제 오려나'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06.29 · 환경·안전 · 김예나
…농부의 곤한 모습이 안타깝습니다. 대수가 도랑에 가득 실려 나가는 비가 언제 오려나 안타까운 마음 금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불원간 고마운 단비가 내려 삼라만상이 생기를 되찾고 활기찬 날이 올 것을 확신하며 안타까운 마음을 적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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