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96.12.09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눈물로만 세상을 살아온 미망인 할머니 - 순성면 이순례 할머니
… 시집와서 한자리에 앉아서 오붓하게 밥을 같이 먹어본 적도 없고 앉아서 얼굴보며 얘기해 본 기억도 없으니 정답게 살아보질 못했지. 그래서 기억할 것도 없어. 혹 지금 보더라도 얼굴을 알아볼 수나 있을런지” 사랑하는 사람을 잃었다는 슬픔은 고사하고 그에…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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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얼굴' · 인물·동정 · 199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996.12.09 · 인물·동정 · 당진시대
… 시집와서 한자리에 앉아서 오붓하게 밥을 같이 먹어본 적도 없고 앉아서 얼굴보며 얘기해 본 기억도 없으니 정답게 살아보질 못했지. 그래서 기억할 것도 없어. 혹 지금 보더라도 얼굴을 알아볼 수나 있을런지” 사랑하는 사람을 잃었다는 슬픔은 고사하고 그에…
1996.11.11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자 가족들과 함께 내려왔으며 주민등록도 모두 당진으로 옮겼다는 김단장의 얼굴에는 일에 대한 애착과 정열이 스며있다. 김종혁 단장은 앞으로 공사의 완공과 간척지분배가 잘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고 주민들의 관심이 쏠려있는 담수호의 수질문제도 신경써 오…
1996.07.01 · 인물·동정 · 당진시대
… 그냥 지나치는 때가 없었다고 한다. 그런 이유에서 당진군내 노인들에게 얼굴이 잘 알려져 있고 그만큼 노인들의 생활에 신경이 쓰여 한번이라도 더 얼굴을 내밀었다고. 새당진라이온스클럽이 창립된지 14년이나 됐지만 아직 버젓한 사무실 하나 마련하지 못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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