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09.25 · 인물·동정 · 당진시대
[독자 인터뷰]안은경씨, "더불어 사는 세상이 됐으면"
…지않은 당진읍내는 그야말로 활기로 넘쳐났었다. 거리를 지나가는 사람들의 얼굴은 그 언제보다 밝아보였고, ‘더도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는 말처럼 희망을 느낄 수 있었다. 당진읍 읍내리에서 화장품 가게를 운영하고 있는 안은경(31세)씨의 환한 표정에…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건 · '얼굴' · 인물·동정 · 200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0.09.25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지않은 당진읍내는 그야말로 활기로 넘쳐났었다. 거리를 지나가는 사람들의 얼굴은 그 언제보다 밝아보였고, ‘더도 덜도 말고 한가위만 같아라’는 말처럼 희망을 느낄 수 있었다. 당진읍 읍내리에서 화장품 가게를 운영하고 있는 안은경(31세)씨의 환한 표정에…
2000.07.10 · 인물·동정 · 김태숙
…것처럼 보이는 것은 일종의 착시현상이다. 다른 조합들은 빙하의 표면위로 얼굴을 내밀지도 못할 만큼 함량미달이었던 게 아닐까. 쉽게 말해 어떤 조합이 민주적인 요소를 많이 지니고 있는가를 묻는다면 바로 시끄럽게 문제를 야기한 합덕농협쪽이다. 세련되고 노…
2000.04.17 · 인물·동정 · 유종준
…덮였다. 지구당 관계자들과 함께 TV를 지켜보던 송당선자는 밝게 상기된 얼굴로 기자를 맞았다. 당선소감은? " 부패하고 낡은 정치를 일소하려는 온 국민의 승리이며 13만 군민의 승리라고 생각한다. 다른 무엇보다 군민여러분이 선택해주신 뜻을 겸허히 받아…
2000.02.28 · 인물·동정 · 유종준
… 말했다. 김씨는 김 의원 역시 사무총장을 맡은 이후 더욱 바빠져 서로 얼굴보며 대화하기도 어려워졌지만 주어진 상황에서 뭐든 최선을 다해서 돕고 싶은 마음이라고. 건강관리를 위해 특별히 준비하는 것은 없지만 식사를 거르지 않도록 유의하고 마음 편하게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