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07 · 지역사회 · 최종길
이명남 목사님을 보내며
…면서. 오늘 이 목사님이 계신 대호지를 다녀오면서 어쩌면 두 분이 환한 얼굴로 다시 만나고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했다. 이 목사님은 당진에서 카페가 생겨나기 전에도 하루에 커피를 10잔 가까이 마시던 커피 마니아였다. 지금도 문득 “커피 한 잔 하…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2건 · '얼굴' · 지역사회 · 2019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9.12.07 · 지역사회 · 최종길
…면서. 오늘 이 목사님이 계신 대호지를 다녀오면서 어쩌면 두 분이 환한 얼굴로 다시 만나고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을 했다. 이 목사님은 당진에서 카페가 생겨나기 전에도 하루에 커피를 10잔 가까이 마시던 커피 마니아였다. 지금도 문득 “커피 한 잔 하…
2019.11.16 · 지역사회 · 김예나
… 장기자랑과 행운권 추첨 등을 진행했다. 허성진 회장은 “이웃들이 서로 얼굴을 익히며, 입주민 간 화합과 단합을 위해 이번 행사를 마련했다”면서 “처음 개최하는 행사라 부족했지만 입주민들에게 즐거운 시간이 됐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행사는 2…
2019.09.27 · 지역사회 · 한수미
… 웨딩로드를 걸었다. 50년의 세월이 지나 이미 머리는 희끗해지고 손과 얼굴은 주름졌지만, 50년 전의 애틋한 그 모습은 그대로다. 당진시여성단체협의회(회장 안임숙, 이하 여협)가 지난 25일 당진시청 대강당에서 행복 금혼식을 개최했다. 올해로 6년째…
2019.09.06 · 지역사회 · 김예나
… 양낙창 사회진흥분과위원장은 “당진천은 당진의 대표적인 하천이자 당진의 얼굴”이라며 “이 사업은 당진천을 이용하는 주민들이 안전하게 산책할 수 있도록 조성하는 사업”이라고 설명했다. 반면 당진2동 주민인 가족들이 모여 캠핑 및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
2019.08.19 · 지역사회 · 김예나
…이장은 “무더위에도 불구하고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봉사하는 부녀회원들의 얼굴은 밝았다”며 “마을주민들이 함께 했기에 즐겁게 봉사했다”고 말했다.
2019.08.16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수의 복음에 복종하지 않는 자들에게 형벌을 내리시리니 이런 자들은 주의 얼굴과 그의 힘의 영광을 떠나 영원한 멸망의 형벌을 받으리로다.” 왜? 꼭 예수를 믿어야만 하는가? 구원의 주체가 되는 하나님께서 구원자로 보낸 분이 예수이기 때문이다. 천하인간에…
2019.06.11 · 지역사회 · 박경미
…면 환자나 노인이 아닌 ‘엄마아빠’로 생각한다”며 “어르신 한명 한명의 얼굴을 마주하고 그들의 손을 잡고 함께 춤추면서 노래해 어르신들과 공감대를 형성한다”고 전했다. 지난해 당진시에서 열린 전국노래자랑에 참가했다가 정 단원에게 영입당했다는 이유진 단…
2019.05.31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짙어만 갑니다. 춘경을 끝내고 나무 그늘에 쟁기를 풀어놓고 쉬는 농부의 얼굴엔 풍년의 꿈이 어려 있습니다. 물을 거슬러 헤엄치는 물고기 떼엔 활력이 넘치고, 처마 밑 제비집엔 먹이를 물고 온 어미를 보고 다투는 소리가 요란합니다. 그윽한 숲속에서 들려…
2019.05.18 · 지역사회 · 임아연
… 고마웠다” 가족회의를 했던 회의록의 책장을 한 장 한 장 넘길 때마다 얼굴에 미소가 번진다. 당시 고민스러웠던 일들이나 서로에게 마음이 상했던 일들도 지금 돌이켜보면 켜켜이 쌓인 시간 속에서 건강한 가정을 만들어 나가는 밑그림이 됐다. 면천면 성상리…
2019.02.28 · 지역사회 · 임아연
… 시신이 43차례 흉기에 찔려 난도질 당하는 등 훼손 정도가 너무 심해 얼굴만 확인 가능한 상태였으며, 그 마저도 폭행의 흔적으로 온통 멍투성이었다고 밝혔다. 당진에 살고 있는 유족들은 이후 국민청원을 올려 피의자를 중형에 처해야 한다고 호소하고 있다…
2019.02.01 · 지역사회 · 김예나
…한 김기태 당진3동주민자치위원장은 “이번 워크숍을 계기로 위원들이 서로 얼굴을 익히고 소통할 수 있어 좋았다”고 말했다.
2019.01.26 · 지역사회 · 한수미
…가 걸려있다. 1969년에 받은 이용사 면허증에는 이병섭 이용사의 앳된 얼굴이 옛 시간을 그대로 간직하고 있다. 이 이용사는 정미면 신시리 사람이다. 먹고 살기 힘들었던 시절 기술 하나라도 배워보자는 일념으로 17세 때 무작정 상경했다. 하지만 서울살…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