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2.27 · 환경·안전 · 김남배
당진화력 내 청소용역업체 박신복 관리소장“대화 이끄려면 당진시대를 읽으세요”
… 내에서 청소용역업체에서 일하는 박신복 소장은 매사에 긍정적이다. 그의 얼굴엔 미소가 떠나질 않는다. 7남매 중 장남으로 태어난 그는 초등학교 때 아버지를 떠나 보내고 가장이 됐다. 박 소장은 어려운 환경에서도 동생들을 뒷바라지하고 결혼까지 보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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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얼굴' · 환경·안전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5.12.27 · 환경·안전 · 김남배
… 내에서 청소용역업체에서 일하는 박신복 소장은 매사에 긍정적이다. 그의 얼굴엔 미소가 떠나질 않는다. 7남매 중 장남으로 태어난 그는 초등학교 때 아버지를 떠나 보내고 가장이 됐다. 박 소장은 어려운 환경에서도 동생들을 뒷바라지하고 결혼까지 보냈다. …
2015.10.15 · 환경·안전 · 한수미
…리를 위해 요양병원이라는 곳에 보내야 하는데 돈이 없다고 하셨다. “내 얼굴 안 보이는 할머니” 오늘은 할머니가 일을 하러 가시는 날이다. 할머니는 시각장애 1급이다. 내 얼굴도 잘 안 보인다고 하신다. 그래도 돈을 벌어야 한다며 (사)충청남도지체장애…
2015.10.15 · 환경·안전 · 김예나
…을 흘리며 고구마를 캐고 있다. 신자들은 볕이 쨍한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얼굴에 한가득 미소를 머금은 채 자신이 맡은 구역의 고구마 수확에 최선을 다한다. 당진성당(주임신부 강길원)이 새성전 신축기금 모금과 신자들의 공동체 확립을 위해 고구마와 감자 등…
2015.02.06 · 환경·안전 · 임아연
… 평일 저녁, 고요함을 깨뜨리고 ‘드르륵’ 문이 열리면 생글한 아이들이 얼굴을 내민다. 작고 비좁은 이 공간에서 석문중학교 학생 4명이 큰 꿈을 키워 나가고 있다. 선생님이자 형이 돼주는 김 상경 해경의 신분으로 바다를 지키면서 저녁에는 지역 아이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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