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01.13 · 문화·교육 · 김창연 기자
향토 시인의 시 한 편 | 홍윤표 시인
…사람들의 발길은 활기차고 가던 길 멈출 수밖에…… 이제 주름진 원도심의 얼굴은 펴질까 아마추어 음악인들이 수련해 온 수년의 그 아름다운 음악 메시지 A-Mi 뮤직클럽은 아직도 살아 있었다 그들은 당진을 위해 태어났고 당진을 위해 거리의 악사가 되었다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1건 · '얼굴 당진천' · 문화·교육 · 201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2.01.13 · 문화·교육 · 김창연 기자
…사람들의 발길은 활기차고 가던 길 멈출 수밖에…… 이제 주름진 원도심의 얼굴은 펴질까 아마추어 음악인들이 수련해 온 수년의 그 아름다운 음악 메시지 A-Mi 뮤직클럽은 아직도 살아 있었다 그들은 당진을 위해 태어났고 당진을 위해 거리의 악사가 되었다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