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04.12 · 문화·교육 · 김창연
[추억사진] “추억의 샘에 빠진 하루”
…교로 첫 발령을 받았을 때의 첫 제자들과 찍은 사진이다. 6학년 한 반 뿐인 63명을 담임했는데 정말로 사랑했고 열정을 바쳐 가르쳤다. 박봉을 털어 책도 사주고 이발사 노릇, 때밀이 노릇도 해줬다. 이 아이들이 이제는 50대 초중반이 되었고 이제는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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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얼굴 뿐인' · 201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3.04.12 · 문화·교육 · 김창연
…교로 첫 발령을 받았을 때의 첫 제자들과 찍은 사진이다. 6학년 한 반 뿐인 63명을 담임했는데 정말로 사랑했고 열정을 바쳐 가르쳤다. 박봉을 털어 책도 사주고 이발사 노릇, 때밀이 노릇도 해줬다. 이 아이들이 이제는 50대 초중반이 되었고 이제는 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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