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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얼굴 없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4건
연도
1996년

4건 · '얼굴 없는' · 지역사회 · 199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1996.06.17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배운건 짧고 농사일밖에 모르지만 마을은 지켜야죠” - 송산면 무수리 배병구(38세)씨

    …정도로 배씨는 당진땅을 사랑한다. 지난번 특정폐기물 반대운동때도 그을린 얼굴이 벌겋게 달아오를 정도로 열심히 뛰어다녔다고 한다. “남들은 어떻게 생각할지 모르지만 나같이 배운건 짧고 할 수 있는 일이라곤 농사일밖에 없는 사람들은 송산을 떠난다는 것은 …

    당진시대
  2. 1996.06.0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사회단체탐방] 당진신우회

    …, 석문신협에 근무하고 있는 직원들이 ‘같은 일을 하는 사람들끼리 서로 얼굴도 익히고 업무적인 도움도 주는 모임을 결성해보자’라는 의도아래 창립되었다. 신협에 근무하게 되면 의무적으로 가입이 되는터라 현재는 다섯군데 직원 전체수인 60여명의 회원들로 …

    당진시대
  3. 1996.04.2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서금구의 사람아 사람아-박성규 느타리버섯 재배농

    …따라 아직 농지정리가 안된 상태이다. 지금 한참 못자리에 바쁘다. 검게 얼굴이 타있는 박성규씨는 불혹의 나이답게 젊음을 발산한다. 논과 밭 각 3천여평에 농작물의 첫씨앗을 뿌린다. 농사짓는데 불편하고 수확이 떨어지겠지만 구불구불 이어져가는 논두렁이 마…

    당진시대
  4. 1996.02.12 · 지역사회 · 당진시대

    불교경전 옮기고 새기기 30년 -합덕읍 도곡리 윤세하 옹

    …를 써나가기 시작한 지 어느덧 30여년. 주위에서는 이런 윤옹을 ‘둘도 없는 국보’ ‘글씨 쓰는 부처’라고 부르기를 서슴치 않는다. 그도 그럴듯이 윤옹은 지금까지 줄곧 어렵고 까다로운 불교경전을 옮겨 쓰는 일을 해왔다. 때에 따라서는 일일이 뜻과 음까…

    당진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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