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0.12.2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노정길/슬픈 잿빛하늘의 당진이여!
…다. 우리들이 부러워했던 멋쟁이 형들은 얼마 못가서 폐인들이 되어갔다. 얼굴은 누렇고 전혀 일들을 하지 않고 놀고 먹었다. 계속 매혈(賣血)한 형들은 40세를 넘기지 못하고 죽은 걸로 기억된다. 나는 오늘 당진이 피를 팔아 멋을 부리는 것 같아 안타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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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얼굴 없는' · 환경·안전 · 2000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0.12.23 · 환경·안전 · 당진시대
…다. 우리들이 부러워했던 멋쟁이 형들은 얼마 못가서 폐인들이 되어갔다. 얼굴은 누렇고 전혀 일들을 하지 않고 놀고 먹었다. 계속 매혈(賣血)한 형들은 40세를 넘기지 못하고 죽은 걸로 기억된다. 나는 오늘 당진이 피를 팔아 멋을 부리는 것 같아 안타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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