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29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을사년 가고 병오년 온다…당진 곳곳서 해맞이 행사
<편집자주> 다사다난했던 2025년 한 해가 얼마 남지 않았다. 누군가에게는 길고 누군가에게는 짧았을 2025년이다. 한 해가 끝나는 것은 아쉬움도 남지만, 반면 새해가 떠오를 때는 기대감이 생긴다. 보내고 싶은 것은 지는 해에 담고 소망하고 싶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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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건 · '얼마 남지' · 지역사회 · 202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5.12.29 · 지역사회 · 최운연 기자
<편집자주> 다사다난했던 2025년 한 해가 얼마 남지 않았다. 누군가에게는 길고 누군가에게는 짧았을 2025년이다. 한 해가 끝나는 것은 아쉬움도 남지만, 반면 새해가 떠오를 때는 기대감이 생긴다. 보내고 싶은 것은 지는 해에 담고 소망하고 싶은 것…
2025.06.23 · 지역사회 · 당진시대
… 정해져야 앞으로의 남은 삶이 긍정적인가 부정적인가 결정되기 때문이다. 얼마 남지 않은 삶의 시간을 낭비하며 살 것인가? 아니면 조금이라도 이 사회 발전에 기여 하면서 살것인가? 그 결정은 오로지 노인인 본인들만 결정할 수 있다. 만약에 남아 있는 삶…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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