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엄마가 만들어’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5건
연도
2017년

5건 · '엄마가 만들어'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7.11.11 · 산업·경제 · 임아연

    [신설상가]읍내동 달구밥상“당진 어디든 배달 갑니다!”

    … 무, 비트 등 다양한 채소는 부모님이 직접 농사지은 것으로, 가정에서 엄마가 만들어주는 밥처럼 믿고 먹을 수 있다. 특히 계절에 따라 채취하는 오가피순, 두릅, 옻순, 참죽순 등 여러 종류의 나물을 잘 저장해 두고 사시사철 사용하며, 고기와 생선 반…

  2. 2017.07.24 · 문화·교육 · 한수미

    [여성이 뛴다 10] 박해옥 손수체 대표“아이 맡길 곳이 없어요”

    …손수체를 통해 정기적으로 전시회를 열고 있으며 부채와 달력, 엽서 등을 만들어 판매해 지역의 소외 이웃 돕는 데 일조하고 있다. 강의부터 사회단체 활동까지 모두 소화하기란 쉽지 않은 일이다. 하지만 시간적인 여유나 육체적인 고단함보다 육아에서 오는 어…

  3. 2017.06.19 · 지역사회 · 이영민

    [신설상가] 우두동 진수성찬 임애경 대표“요리할 때 가장 행복해요”

    … 대표는 “주변에 제 요리를 좋아하는 사람들이 많았다”며 “특히 음식을 만들어 남들과 함께 먹는 것을 좋아했다”고 말했다. 이어 “엄마가 해준 음식 같다는 이야기를 많이 들었다”며 “내 요리를 많은 사람들에게 선보이고 싶어 진수성찬을 개업하게 됐다”고…

  4. 2017.03.17 · 정책·행정 · 이영민

    [신설상가] 원당동 엄마김밥 이상경·유순애 대표“엄마의 정성으로 만든 김밥”

    …주변에서도 알아줄 정도다. 그의 자녀들도 서울에서 당진으로 내려올 때면 엄마가 만든 김밥을 찾곤 한다. 한편 유 대표는 대상아파트 상가 건물에서 같은 이름의 김밥 전문점을 1년 동안 운영했으며, 이전에는 서울 통인 시장에서 백반전문점을 3년 동안 운영…

  5. 2017.03.04 · 정책·행정 · 한수미

    김밥으로 봄나들이 준비하세요!

    …김밥이 빠질 수 없다. 어릴 적 소풍 가던 날이면 이른 아침부터 일어나 엄마가 싸주던 김밥맛은 나이가 들어도 잊지 못한다. 참치·치즈는 물론이고 제육볶음과 크림치즈, 견과류 등 다양한 재료로 속을 채운 김밥까지 등장했다. 이번호에서는 봄나들이철을 앞두…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