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11.16 · 정책·행정 · 임아연
당진시장애인복지관의 ‘꽃길만 걷자’
…길을 걸으며 가슴 안에 사랑을 촉촉하게 채웠습니다. 누군가의 간절함으로 만들어진 세상에 살고 있는 우리들, 살아있다는 것으로 감사하는 마음을 훈훈하게 더했습니다. 나에게 주어진 장애로도 오늘까지 거뜬하게 잘 살아온 우리들의 삶을 토닥토닥 위로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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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7건 · '엄마가 만들어' · 202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22.11.16 · 정책·행정 · 임아연
…길을 걸으며 가슴 안에 사랑을 촉촉하게 채웠습니다. 누군가의 간절함으로 만들어진 세상에 살고 있는 우리들, 살아있다는 것으로 감사하는 마음을 훈훈하게 더했습니다. 나에게 주어진 장애로도 오늘까지 거뜬하게 잘 살아온 우리들의 삶을 토닥토닥 위로하였습니다…
2022.10.24 · 정책·행정 · 박경미
…. 발효를 마친 우거지는 새우젓과 깻가루, 쌀뜨물을 넣어 요리해 찌개를 만들어내는데 발효 덕에 특유의 향과 맛이 특징이다. 딸 문 씨는 “특유의 향과 맛으로 젊은 사람들은 거부 반응을 보일 수도 있다”며 “그래도 우거지찌개를 먹기 위해 인천, 평택 등…
2022.09.16 · 문화·교육 · 임아연
… 공부가 힘들 법도 하지만 그저 즐겁기만 하다. “공부가 나를 똑똑하게 만들어준다. 학교에 오면 친구들이 있고 선생님께서 이번 시간에는 무엇을 가르쳐주실까. 아, 정말 기대가 된다. 즐거운 나의 공부 시간.” (김점례 할머니의 일기) 가난 때문에 큰집…
2022.08.19 · 지역사회 · 당진시대
…굴 보기 힘든 이웃들까지 찾아온 거였다. 마당으로 들어서는 내 차를 본 엄마가 손짓하자, 모여 있던 마을 사람들이 일제히 내 쪽을 바라보았다. ‘엄마가 동네 사람들에게 새 집 지어주는 딸이라고 자랑했을 텐데,’ 차에서 내려 멋쩍게 웃으며 걸어갔다. 아…
2022.06.17 · 문화·교육 · 당진시대
…할 주제를 정해 구글 번역기를 활용하고, 하루에 10문장씩 20일 동안 만들어 200문장을 완성했습니다. 원어민에게 스피치 대본이 매끄럽게 이어지는지 검토를 받아 본문 수정을 하고 매일 매일 카메라를 켜고 표정과 몸짓을 사용하며 연습했습니다. 여러분이…
2022.04.22 · 지역사회 · 한수미
…간 돌봄 체계가 구축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들이 혼자 살아갈 세상 만들어주세요” 이들은 △낮 시간 활동 지원 서비스 개편 및 확대 △지원 주택 도입 및 주거 지원 인력 배치 △공공의료 지원체계 구축 등을 요구하고 있다. 발달 장애인들의 돌봄 부담…
2022.03.23 · 정책·행정 · 한수미
… 했으나 꽃게장을 찾는 손님들이 이어져 학교에서 조리학을 전공한 아들과 엄마가 함께 다시 삼삼꽃게장 시작에 나서게 됐다. 삼삼꽃게장의 가장 큰 장점은 저렴한 가격에 맛 좋은 꽃게를 푸짐하게 만날 수 있다는 점이다. 이는 이영미 씨가 젊은 시절 20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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