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2.19 · 문화·교육 · 한수미
꿈을 쫓는 아이들“내 꿈은 요리사”
…하나다. 말이 트이기 시작할 때부터 무조건 ‘요리사’가 될거라고 했다. 엄마가 요리하는 것을 볼 때가 좋았고 식당에서 요리사들이 음식을 완성할 때의 모습은 종혁 학생에게는 누구보다 빛나는 사람이었다. 그렇게 한 길만 쫓았고 노력 끝에 한국조리고등학교에…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4건 · '엄마가 아이들' · 문화·교육 · 201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6.12.19 · 문화·교육 · 한수미
…하나다. 말이 트이기 시작할 때부터 무조건 ‘요리사’가 될거라고 했다. 엄마가 요리하는 것을 볼 때가 좋았고 식당에서 요리사들이 음식을 완성할 때의 모습은 종혁 학생에게는 누구보다 빛나는 사람이었다. 그렇게 한 길만 쫓았고 노력 끝에 한국조리고등학교에…
2016.12.16 · 문화·교육 · 김예나
엄마만 찾던 아이들이 어느새 훌쩍 자라 어린 학생이 됐다. 그동안 아이들을 키우느라 나만의 시간을 갖지 못했던 엄마들이 이제는 ‘미술’이라는 공통된 주제 아래 모였다. 당진어울림여성회 산하 동아리 지난해 1월 창립한 그리다는 당진어울림여성회 산하 미술…
2016.08.20 · 문화·교육 · 한수미
…치김밥, 김치볶음김밥과 어린이들이 먹기 좋은 크기의 타요김밥이 전부다. 엄마가 해준 집 김밥같은 서풍 김밥에는 해나루쌀에 찰흑미를 더 해 고소함과 쫀득함을 더했다. 여기에 참기름과 식초, 소금 등의 간은 따로 하지 않는다. 그래서 맛이 부담스럽지 않고…
2016.06.03 · 문화·교육 · 김예나
…다. 당시 당진에서 강원도까지 가는데는 하루나 이틀이 걸렸다. 그 당시 아이들을 군대로 보낼 때면 매번 마음이 적적했다. 세 번째 사진은 당진포리에서 막내아들과 찍은 사진이다. 오래됐기에 당시 상황이 자세히 생각나지 않는다. 이전에 첫째, 둘째 아들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