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엄마와 나누는’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건
연도
2002년

1건 · '엄마와 나누는' · 2002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2.05.05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엄마 아빠 없이도 슬프지 않아요... - 조금초 민규·민정 남매이야기

    … 할머니도 있다. 민규와 민정 남매에겐 할아버지와 할머니가 부모님이다. 엄마와 아빠가 없기 때문이다. 가진 자는 무엇인가 결핍된 자의 서러움과 슬픔을 제대로 들여다볼 수 없는 법이다. 그렇기에 그 서러움과 슬픔은 결핍된 자의 내면에 가두어진 채 좀처럼…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