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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엄마와 아이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2003년

2건 · '엄마와 아이가' · 2003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3.08.04 · 문화·교육 · 당진시대

    주말이 신나요! 스트레스 확! - 당진인라인스케이트동우회(DIS1)

    …제를 해준다. 인원이 많은 경우, 차량을 동원해 통제하는 것은 기본! “아이가 너무 좋아해요” 이 모임에는 가족 단위의 회원들도 많다. 서인석·이은봉 부부도 일요일이면 아들 재민이(4)와 함께 이 곳에서 휴일을 보낸다. 이 날은 엄마와 아들만 부곡공단…

  2. 2003.01.19 · 문화·교육 · 당진시대

    버스운전은 나의 천직, 가정과 직업을 같이 돌보는 직장여성 - 배미자 - 김기연 객원기자

    …일 탔었어요. 그러더니 종점에서 잠시 차를 세우고 쉬고 있었는데 그 두 아이가 자기 엄마와 같이 오더니 자기들을 매일 태워다 주는 아줌마라고 소개하는 거예요. 그 엄마라는 분이 웃으면서 고맙다고 하는데 정말 제가 몸둘 바를 몰랐어요. 저는 단지 제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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