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건너뛰기
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엄마와 아이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건
연도
2026년

1건 · '엄마와 아이가' · 2026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26.07.10 · 지역사회 · 김예진 수습기자

    카메라로 시작하는 새로운 도전 노년의 시선으로 담아내는 우리 동네 이야기

    … 통해 카메라 사용법을 배우고 싶어 참여했다”고 전했다. 최경숙 씨는 “엄마와 할머니로서 뒤처지지 않고 멋지게 사는 모습을 보여주고 싶어서 도전했다”며 “첫 수업을 들으면서 참여하길 잘했다는 생각과 함께 프로그램의 마지막까지 참여해 좋은 결실을 맺고 …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