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5.09.20 · 문화·교육 · 이명자
[ 희귀병 앓는 예율이와 엄마 이야기]예율이를 위한 엄마의 선택 ‘희망’
…현하고 목과 허리를 가누어 앉을 수 있게 되기까지는 예율이의 의지말고도 엄마와 아빠, 그리고 네 살 위인 언니 예인이의 인내와 가슴앓이의 세월이 있었다. “예율이가 태어난지 20개월쯤 되던 때였을거예요. 예율이가 듣지도 보지도 못할뿐더러 얼마 살지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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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엄마와 아이를'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5.09.20 · 문화·교육 · 이명자
…현하고 목과 허리를 가누어 앉을 수 있게 되기까지는 예율이의 의지말고도 엄마와 아빠, 그리고 네 살 위인 언니 예인이의 인내와 가슴앓이의 세월이 있었다. “예율이가 태어난지 20개월쯤 되던 때였을거예요. 예율이가 듣지도 보지도 못할뿐더러 얼마 살지 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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