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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엄마와 친구와’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1건
연도
2014년

1건 · '엄마와 친구와' · 2014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14.06.28 · 문화·교육 · 한수미

    “우리 감자가 최고여~”당진해나루 황토감자축제

    …있어서 좋은 식재료”라며 감자의 장점을 전했다. “대회 준비를 도와주신 엄마와 원장님한테 감사드려요. 수상한 것은 친구와 누나에게 자랑하고 싶어요.” 인터뷰 글짓기 최우수상 김예린 양 “내 별명은 감자” 감자를 너무 좋아하고 감자를 닮아 별명이 ‘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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