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6.26 · 지역사회 · 한수미
여름방학, 즐겁게 배우고 재밌게 놀자!
… 손재주 좋은 엄마들로 구성된 ‘손으로 만드는 세상’이 함께한다. 우리 엄마와 함께, 친구와 함께 숙제하는 재미에 ‘숙제’조차 하나의 놀이가 됐다. 또 수준급으로 만들어진 작품이 학교에 가서 인정받으며 아이의 자존감까지 키울 수 있었다. 윤희 씨는 “…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2건 · '엄마와 친구와'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5.06.26 · 지역사회 · 한수미
… 손재주 좋은 엄마들로 구성된 ‘손으로 만드는 세상’이 함께한다. 우리 엄마와 함께, 친구와 함께 숙제하는 재미에 ‘숙제’조차 하나의 놀이가 됐다. 또 수준급으로 만들어진 작품이 학교에 가서 인정받으며 아이의 자존감까지 키울 수 있었다. 윤희 씨는 “…
2015.05.16 · 문화·교육 · 한수미
…을 몸소 실천하는 시간을 가졌다. 등반에 참여한 3학년 박선정 학생은 “엄마와 친구들과 산도 오르고 공부도 하고 보물찾기도 해 너무 즐거운 시간이었다”며 “또 산에 있는 쓰레기까지 줍고 내려오니 뿌듯하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고산초에서는 학생을 비…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