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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진의 기억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엄마의 따뜻’ 기사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찾은 기사
2건
연도
2005년

2건 · '엄마의 따뜻' · 200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1. 2005.12.19 · 환경·안전 · 이명자

    컨테이너 박스안에서 자라는 두 소년가장의 꿈 “소방관 될래요”

    …어날 줄 모르는 늦잠꾸러기 동생을 깨워 학교에 보내는 아빠같은 형이다. 엄마의 잔소리가 필요한 아이들 “비오는 날 아빠 차타고 집에 가는 애들 볼 때 아빠 생각나구요 아플때 엄마가 있었으면 좋겠어요”(근재) “시험 끝나고 부모님한테 용돈 받아 놀러가는…

  2. 2005.09.20 · 문화·교육 · 이명자

    [ 희귀병 앓는 예율이와 엄마 이야기]예율이를 위한 엄마의 선택 ‘희망’

    … 몰라 냉가슴을 앓으면서도 한번도 엄마에게 내색한 적이 없다고 한다. “엄마의 보살핌이 많이 필요할 때인데 예율이에게 신경쓰느라 챙겨주지 못해 늘 미안하죠. 예인이가 동생 때문에 힘들어 하는 모습을 얼핏 보일때마다 예율이는 나쁜게 아니고 다른 아이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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