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0.15 · 환경·안전 · 한수미
청각장애 엄마 시각 잃는 아빠송산면 유곡리 별님이네 가족
… 지금은 왼쪽 눈도 서서히 흐려진단다. 아빠가 내 얼굴을 보지 못할까봐 걱정이다. 아빠는 자동차 부품 공장에서 일용직으로 일을 나가신다. 오늘은 일거리가 없어 나랑 같이 집에 있는데 이런 날이 잦으면 한 달에 60만 원만 가져오시기도 한다. 그럴 때면…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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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엄마 걱정' · 환경·안전 · 2015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5.10.15 · 환경·안전 · 한수미
… 지금은 왼쪽 눈도 서서히 흐려진단다. 아빠가 내 얼굴을 보지 못할까봐 걱정이다. 아빠는 자동차 부품 공장에서 일용직으로 일을 나가신다. 오늘은 일거리가 없어 나랑 같이 집에 있는데 이런 날이 잦으면 한 달에 60만 원만 가져오시기도 한다. 그럴 때면…
2015.07.31 · 환경·안전 · 구보리
…강은 내가 챙긴다! 아이 아플 때 병원 가기 어려워 2014년 7월1일 엄마 뱃속에 있던 알콩이와 달콩이(태명)가 가온, 다온이라는 이름으로 세상에 태어났다. 윤승원(충남도청 근무), 장소영 부부는 달콤한 신혼을 보내고 아기 소식을 기다렸으나 한참 소…
2015.05.01 · 환경·안전 · 한수미
학생들이 하교할 시간이면 항상 제복을 입은 엄마들이 있다. 든든한 엄마들이 있기에 아이들은 안전하게 집으로 향한다. 어느덧 합덕엄마순찰대가 본격적으로 아이들의 안전을 지킨 지 1년이 지났다. 지난해 박후남 대장이 새롭게 취임하며 합덕엄마순찰대가 합덕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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