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2.22 · 문화·교육 · 한수미
[사랑을 나눠주세요]신평면 신당리 故 김병주 씨와 가족들의 사연너무나 큰 할아버지의 빈자리
…아버지를 기억하고 있다. 귀감이 됐던 할아버지 진희의 아빠 김영한 씨와 엄마 김미정 씨는 지적장애를 갖고 있다. 아빠의 경우 어렸을 때 높은 곳에서 떨어져 머리를 다쳤고 그때부터 남들보다 발달이 더뎌지며 결국 지적장애 2급을 판정받았다. 엄마는 어렸을…
당진시대 기사 아카이브
1993년 창간호부터 오늘까지 당진시대에 실린 기사를 낱말과 분야, 연도로 찾습니다. 제목을 누르면 보관된 본문을 읽을 수 있습니다.
8건 · '엄마 걱정' · 2017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17.12.22 · 문화·교육 · 한수미
…아버지를 기억하고 있다. 귀감이 됐던 할아버지 진희의 아빠 김영한 씨와 엄마 김미정 씨는 지적장애를 갖고 있다. 아빠의 경우 어렸을 때 높은 곳에서 떨어져 머리를 다쳤고 그때부터 남들보다 발달이 더뎌지며 결국 지적장애 2급을 판정받았다. 엄마는 어렸을…
2017.07.28 · 산업·경제 · 한수미
…모두 김한길 실장의 손에서 나온다. 조 대표는 “김한길 실장과는 아들과 엄마 사이처럼 지낸다”며 “우미관을 문 열 때부터 함께 해 앞으로도 함께 할 예정”이라고 말한다. 우미관의 주방은 한 시도 쉴 틈이 없다. 소금도 볶아서 사용할 정도로 모든 음식과…
2017.07.16 · 문화·교육 · 한수미
…해 온다. 일반 참숯이 아닌 대나무 청광숯을 사용하기 때문에 화학 물질 걱정 전혀 없이 막창을 만날 수 있다. 또 막창을 찍어 먹는 막장도 이곳의 빼놓을 수 없는 별미다. 김정화 대표가 직접 만든 막장 양념에는 콩가루와 땅콩가루가 들어가기 때문에 고소…
2017.05.19 · 문화·교육 · 한수미
…이다. 학생들은 그 친구의 모습이 떠올랐고. 고민하던 중 박후남 전 합덕엄마순찰대장을 만나 경찰서에 물건을 전달했다. 고도현 학생은 “이 물건을 잃어버린 사람도 친구처럼 계속 걱정하고 안타까워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다”며 “엄마순찰대원에게 부탁해 경…
2017.04.23 · 산업·경제 · 임아연
…인 문 회장은 당시 공무원이었던 큰형님을 따라 서울 용산으로 올라왔고, 엄마처럼 큰형수를 따르며 그 보살핌 속에서 성장했다. 한국전쟁이 끝난 지 10여 년이 지난 1960년대는 이루 말할 수 없이 가난했다. 형님에게 얹혀사는 게 미안해 조금이나마 학비…
2017.02.20 · 정책·행정 · 당진시대
…어느 정도 아는 것처럼 요즈음의 한국 사회는 그리 건강하지 못해서 나라 걱정, 백성 걱정을 시민들 스스로 하고 있는 참이다. 아무튼 당분간은 무위자연(無爲自然)하게 지내보는 것도 좋을 것 같다. 막상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이게 말이 돼?’하는 생각이 …
2017.02.10 · 문화·교육 · 한수미
…개의 종양 제거를 위해 다시 방사선 치료를 받고자 다시 입원한 상태다. 엄마 김지희 씨는 “여러 도움 덕분에 서현이가 잘 지내고 있으며 경과도 좋다”며 “지금도 컨디션이 최고일 정도”라고 말했다. 박소원 학생은 “하루 빨리 서현이가 건강을 찾아 다른 …
2017.02.05 · 문화·교육 · 이영민
…명 유정숙) 씨에게 노래는 인생이다. 직장인으로서, 한 가정의 아내이자 엄마로서, 가수활동까지 겸하기란 쉽지 않은 일이었지만 가수의 꿈을 이룬 그는 마냥 행복하기만 하다. 콧노래 흥얼대던 시골 소녀 어릴 때부터 노래를 좋아했던 유난이 씨는 한 번 노래…
당진시대 아카이브에 보관된 기사입니다. © 당진시대. 정식판은 각 기사의 원문 링크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