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1.11.12 · 인물·동정 · 당진시대
“표창요? 당연한 일을 했을 뿐인데’’ - 합덕여성의소대 박선영 씨
…쑥스러워 한다. “조금 있으면 제 생일이어서 며칠 전에 군대에 있는 큰 아들이 휴가를 나왔었어요. 그녀석이 대뜸 ‘엄마 장해요’ 그러대요. 자식한테 그런 말을 들으니까 참 좋더라구요.” 남편에 대한 감사도 잊지 않는다. “남편이 많이 밀어줬어요. 솔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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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건 · '엄마 아들' · 인물·동정 · 2001년 · 최근 기사부터1 / 1쪽
2001.11.12 · 인물·동정 · 당진시대
…쑥스러워 한다. “조금 있으면 제 생일이어서 며칠 전에 군대에 있는 큰 아들이 휴가를 나왔었어요. 그녀석이 대뜸 ‘엄마 장해요’ 그러대요. 자식한테 그런 말을 들으니까 참 좋더라구요.” 남편에 대한 감사도 잊지 않는다. “남편이 많이 밀어줬어요. 솔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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